하나님의교회와 새언약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수백년 전, 하나님께서 미리 선지자들을 통해 메시야가 이 땅에 오실 것과 오셔서 어떤 일을 하실 것인지를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안상홍님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알아보려하지도 않고 믿으려 하지않는 이유중 가장 큰이유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조금만 더깊게 생각하면 전혀 걸릴게 없는 부분인게 성자시대 구원자로 오신
 
초림예수님도 육체를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성부시대 구원자였던 여호와 하나님께서 장차 성자시대에 한아기,안들 즉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실것을 예언한 성경의 기록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고 이루어진다고 하셨고 이사야의 예언따라
 
때가되어 하나님께서 한아기,한아들 사람의 모습으로 이스라엘 베들레헴에 탄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초대 교회, 이천 년 전 친히 이지상에 교회를 세우시고 그당시사도들이 그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곳에 속한 성도들은 구원의 축복과 영생이 허락되었습니다.

눅 22:7~ 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하라.....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서로 앞다투어 자신들의 교회가 초대 교회라고 주장하지만, 성경은 아니라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교회에는 초대 교회 진리, 즉 하나님의 피로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성경은 이곳을 가리켜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참 교회라고 증거합니다.

렘 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날이 이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한 예레미야선지자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새언약을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비록 육체를 쓰시고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을지라도 그 분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나타나신 그리스도 이시면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새언약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새언약은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쓰고 오셔서 가르쳐 주신 진리입니다.
 
그 속에는 죄사함이 있고 영생이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는 새언약을 가장 싫어하여 폐지하기위해 안간힘을
써왔습니다.
 
사도들이 모두 떠난 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진리는 마귀들에 의해 하나씩 변질되기 시작하였고 A.D325년 콘스탄틴 황제를 위시한 서방교회에 의해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새언약 유월절이 없는 이 세상에는 어느 누구도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언약을 지키지 않고는 누구도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안다, 죄사함을 받았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언약이 사라진 세상에 예수님께서 심판주로 오신다면 과연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재림하시는 이유는 심판하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라져 버린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세워 주시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라져 버린 새언약을 누가 세울 수 있을까요??
 
처음 새언약을 세우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세워 주실 수 있는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 또는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를 '재림'이라고 말합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재림그리스도는 반드시 사단에 의해 사라져 버린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 새언약을 회복하셔서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는 A.D325년 폐지된 이후 한번도 지켜보지 못했던 유월절,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마태복음 26장 17절, 마가복음 14장 12절, 누가복음 22장 7절, 고린도전서 11장 23절 등 무수히 많이 이토록 새 언약 유월절이 기록이 되어있는데 왜 모두들 알지 못하고 어떻게 안상홍님께서만 알고 계셨을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만 아십니다(고전 2/10).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안상홍님께서 알고 계신다면 안상홍님은 누구시라는 것입니까?
 
이렇듯 성경에 예언에 비추어볼 때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는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우리들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많은 예언 가운데 멸망당하는 예언을 이룰 것이 아니라 구원받고 축복받는 예언의 주인공들이 되어야하겠습니다.

 
그러나 새언약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어찌 사람을 하나님이라 하는냐? 땅에서 태어난 사람을 어찌 하늘에서 온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며 비방합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가장 앞서 비방하고 조롱했듯이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하는 기독교인들이 예언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이단 또는 사이비라 하여 안상홍님을 비방합니다.
 
이들은 스스로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의 후예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도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이 있으니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하며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았듯이
새언약을 세워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사람으로 임하셨다 해서,
새이름으로 임하셨다해서 걸려 넘어지는 예언을 이루고 싶으신가요??
성경의 66권의 예언을 살펴보시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하여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상고하셔서 성령시대 구원자 돌 위에 새이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보배중의 보배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자유계약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

엘로힘은 히브리어로 하나님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로서,
히브리 원 성경에 무려 2500회 이상 등장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한분 하나님을 뜻하는 엘 떠는 엘로아흐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복수의 하나님들을 뜻하는


엘로힘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수천회나 사용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성경은 이에 대한 답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의 ‘하나님’은 복수 형태인 ‘엘로힘’
즉, ‘하나님들’로 기록되어 있다.
또 사람을 창조하시는 과정에서 '우리의 형상’이라는 표현을 하셨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삼위일체라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일체 즉, 한 분이란 뜻이다.
한 분인데 어떻게 ‘하나님들’과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기록될 수 있겠는가.
 
 
만약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존재하는 세 분이라면
복수 형태의 표현은 맞지만
창세기 말씀은 앞뒤가 맞지 않게 된다.
 
‘엘로힘’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라고 가정하면
창세기 1장 27절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창조하시고”라는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다.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준다.


  

 

마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리고 끝날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와 ‘우리’라는 복수대명사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까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를 다닌다는 대다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창세기 1장 26절을 성삼위 하나님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너무 쉬운건데
왜 그때는 그게 안 보였는지 너무 신기합니다.
성삼위일체를 머리로는 분명히 아는데
그저 교회에서 가르쳐 주는대로 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어리석은 답인데...
한분이면서 세분이고 세분이면서 한분이라는 애매모호하게 알려주던 그때...

이제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후는
애매모호하거나 혼란스러움은 전혀 없습니다.
분명하고 명확해졌죠
하나님의 진리가 너무나 확실하고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엘로힘하나님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
엘로힘 하나님은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이신 하나님 두분이십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너무나 잘 알죠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것을...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즉 어머니 하나님을 이제는 당연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분면하고 명확한 하나님의 진리를 찾아보세요~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가장 귀한 보배되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
 
우리를 천국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땅에 육체를 입고  임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서 오직 아버지하나님만을 믿고 따릅니다.
고정관념을 버리면 성경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이 마지막시대 엘로힘하나님으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꼭 만나셔서 꼭 영생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자유계약

참새가 들어 왔어요~

일을 하고 있는데

반 쯤 열린 작은 창문으로 참새가 날아 왔어요~^^

내보 내려 문을 활짝 열고 이리 저리 쫒아 보다가 손으로

잡았어요~^^


참새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입니다.~^^

부리가 참 까메요~

그리고 참새는 정말 작은거 같아요....ㅋ

참새를 자세히 보니 

갈색 머리에 까만 눈 그리고 까만 코와 입

회사 동생 손도 작은데..ㅋㅋㅋ

참새는 더 작더라구요...ㅋㅋㅋ

그런데 요녀석 참 얌전하더라구요~^^

사진 두장 찍고 그러고 자연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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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유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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